송해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너너. 국주 언니가 돈키호테에서 사준 핀이랑 티셔츠. 내 스타일로 맘에 듦"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송해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해나는 자칫 난해해 보일 수 있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하며 톱모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송해나는 1987년생으로 올해 39살이다. 그는 모델로 데뷔한 뒤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ENA·SBS Plus '나는 SOLO',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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