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박 3일 후다닥 출장"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우빈이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거울에 비친 김우빈은 넓은 어깨와 근육이 가득한 팔뚝 그리고 훤칠한 키로 남다른 체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안보현이 등장해 "왜 이리 화가 나 있어"라며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안보현은 고등학교 때까지 복싱선수로 활동했다.
한편 1989년생으로 올해 38세인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5살 연상의 배우 신민아와 10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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