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김연아가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핏~"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화이트 컬러의 가전제품에 얼굴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를 반묶음으로 연출하고 은은한 메이크업을 더했으며 회색 배경과 화이트 받침대가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연아는 같은 포즈를 유지한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제품에 손을 가볍게 댄 모습이다. 차분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손동작이 더해지며 심플한 공간 속 블랙 의상과 화이트 제품의 대비가 한층 돋보인다.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연아는 제품을 두 팔로 감싸 안고 위에 턱을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스타일과 블랙 홀터넥 드레스가 어우러졌고, 화이트 배경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하며 제품과 함께한 포즈가 자연스럽게 담겼다.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김연아는 제품을 품에 안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눈을 감고 있다. 블랙 드레스가 드러낸 매끈한 어깨선과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모셔라 오늘도 퀸연아 행차하셨다", "너무 아름다워서 빈혈이 올거같다", "너무 예뻐", "점점 예뻐지는데", "예뿌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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