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희진 인스타그램
사진 = 장희진 인스타그램
배우 장희진이 연습실 안팎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편안한 매력과 장난기 넘치는 순간을 함께 전했다.

장희진은 인스타그램에 "연극 연습 스케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미소를 머금은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단정한 스타일과 심플한 실버 이어링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노트와 음료가 놓인 테이블 앞에서 연습에 집중하는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장희진 인스타그램
사진 = 장희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장희진은 오버핏 화이트 셔츠와 짙은 컬러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사진을 찍고 있다. 플래시가 정면을 밝히며 얼굴은 일부 가려졌지만, 손에 든 카메라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연습실의 순간을 그대로 기록하는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장희진 인스타그램
사진 = 장희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장희진은 연습실 한가운데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커다란 '리새깡' 과자 봉지를 두 팔로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에는 나무 테이블과 의자, 검은 커튼이 자리하고 있어 무대 연습 공간 특유의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으며, 커다란 과자 봉지와 함께한 익살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장희진 인스타그램
사진 = 장희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장희진은 노란색 프린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장희진이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과자를 앞니 사이에 끼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익살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장희진은 최근 복귀한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열연 해 관객들과 만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