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준영이 팬들의 깜짝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 /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서준영이 팬들의 깜짝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 /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서준영이 팬들이 보내준 깜짝 서프라이즈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오는 6월 16일 개막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 무대를 준비 중인 서준영은 자신을 향한 팬들의 응원에 깜짝 놀랐다. 팬들이 최근 서준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배우들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의 몫까지 푸짐한 도시락과 시원한 음료를 연습실로 보낸 것이다. 서준영 팬들의 정성 어린 응원에 음악극 '눈이 부시게' 팀은 감동과 함께 힘찬 에너지를 얻었다.
배우 서준영이 팬들의 깜짝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 /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서준영이 팬들의 깜짝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 / 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팬들이 깜짝선물을 준비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던 서준영은 선물을 보고 놀랐다는 후문이다. 서준영은 "이렇게 큰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팬들 덕분에 행복하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배우들뿐 아니라 스태프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준영이 출연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SLL이 제작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를 원작으로 한 작품.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 위에 풀어낸다. 서준영을 비롯해 송옥숙, 김선경, 임선애, 강세정, 신고은, 김나희, 신정유, 윤서빈, 조영진, 강진휘, 성노진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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