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종옥이 자신의 연기 학원에서 원생들에게 노하우를 방출하고 있다. / 사진=배종옥 연기 학원 SNS
배우 배종옥이 자신의 연기 학원에서 원생들에게 노하우를 방출하고 있다. / 사진=배종옥 연기 학원 SNS
배우 배종옥이 촬영장 밖에서 후배 양성에 한창인 근황을 알렸다.

지난 7일 배종옥 연기학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입시는 더 이상 준비가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반복이 아니라 합격 기준에 맞춘 정확한 훈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종옥이 원생들 앞에서 몸을 풀어주고 있는 모습. 검은색 상의에 블랙 가죽자켓을 매치한 그는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수강생 모집 중"이라는 문구도 기재되어 있다.

한편 배종옥은 1964년생으로 올해 만 61세다.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현재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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