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모친과 함께 일본 여행을 인증했다. / 사진=최지우 SNS
배우 최지우가 모친과 함께 일본 여행을 인증했다. / 사진=최지우 SNS
배우 최지우가 일본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최지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m🌸"(엄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최지우가 모친의 손을 꼭 잡고 일본의 거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지우히메'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최지우의 일본 방문에 팬들은 일본어로 다양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지우 SNS
사진=최지우 SNS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이다. 1994년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해 2002년 '겨울연가'로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천국의 계단', MBC '에어시티', tvN '두번째 스무살', tv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44세 나이에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