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m🌸"(엄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최지우가 모친의 손을 꼭 잡고 일본의 거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지우히메'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최지우의 일본 방문에 팬들은 일본어로 다양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44세 나이에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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