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박미선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1년 6개월 만에... 미선 보스 다시 복귀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안경을 낀 박미선에게 스태프는 "도수 다시 넣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박미선은 "눈이 안 좋다. 항암하면 눈이 잘 안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항암 얘기를 한다"며 전보다 긍정적으로 바뀐 자신의 모습을 문득 인식했다. 그러면서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진단 사실을 공개하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박미선을 유튜브에서 항암 치료를 위해 삭발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아직까지는 머리카락이 짧은 상태지만, 전보다 부쩍 긴 모습을 보여줬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홍진경, 유명 남가수와 각별한 사이였다…"오피스텔 앞에 직접 찾아가" 팬심 고백 ('옥문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056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