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40세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 / 사진=문근영 SNS
배우 문근영이 40세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 / 사진=문근영 SNS
배우 문근영이 40세 생일을 자축했다.

문근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근영이 'Happy Birthday' 문구가 새겨진 여러 소품을 몸에 착용한 채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꽂힌 초를 불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한 살 더 먹은 만큼 더 철없는 근영이가 되어 보겠습니다"라며 활기차게 세상을 살아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문근영은 아역 시절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어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고 있다. '심연', '현재진행형', '꿈에 와줘' 등 단편 영화 연출을 맡는 등 창작자로서 예술적 스펙트럼도 확장해왔다. 최근에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약 9년 만에 '오펀스'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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