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하와이 생활 청산 앞두고…아내 보러 자주 놀러가네
방송인 정형돈이 하와이에서 황금같은 휴가를 보냈다.

최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남편의 근황을 알렸다. 정형돈은 하와이에서 화려한 무지개 빛깔의 음료를 쳐다보며 너스레를 떨고있다.

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유라는 최근 서울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시어머니 기일을 챙기며 "내년부턴 서울로 모실게요"라며 4년의 하와이 생활 마무리를 암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