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미자가 모친이자 배우 장광의 아내인 전성애의 몸매에 우려를 표했다. / 사진=미자 SNS
코미디언 미자가 모친이자 배우 장광의 아내인 전성애의 몸매에 우려를 표했다. / 사진=미자 SNS
배우 장광의 아내이자 코미디언 미자의 모친 전성애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딸 미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너무 빼셨다. 다욧트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홈쇼핑 진행을 위해 모친과 동행한 모습. 전성애는 H라인 데님 스커트에 화려한 디자인의 회색 상의를 매치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볼록해지는 아랫배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성애는 1956년생으로 올해 만 70세다. 연극 배우로 활동하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재개해 현재는 딸과 함께 쇼호스트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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