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잎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신영은 나무가 빽빽하게 자리한 숲길 위에 서 있다. 장신영은 화이트 이너에 블랙 상의를 걸친 차분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카키톤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자연과 어울리는 색감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장신영은 길가에 서서 뒤를 돌아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장신영이 복귀해 화제가 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여자'는 지난해 종영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125회까지 방송됐으며 6.5%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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