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엄태구·박지현·오정세 출격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 당일 판매 개시
티셔츠부터 미니 카메라 키링까지, 영화 속 감성 담은 5종 MD 라인업 공개
팬덤 '빨초파 부대' 기대감 최고조
티셔츠부터 미니 카메라 키링까지, 영화 속 감성 담은 5종 MD 라인업 공개
팬덤 '빨초파 부대' 기대감 최고조
올인원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는 지난 7일 오후 5시부터 영화 '와일드 씽' 공식 MD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MD는 영화 제작보고회 일정에 맞춰 공개됐으며, 극 중 3인조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콘셉트를 반영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도전에 나서는 코미디 영화다. 손재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공개된 MD는 ▲트라이앵글 티셔츠 3종 ▲양말 3종 세트 ▲반다나 3종 ▲티셔츠 키링 3종 ▲미니 카메라 키링 3종 등 총 5종이다. 영화 속 캐릭터인 '댄스머신' 현우, '절대매력' 도미, '폭풍래퍼' 상구의 이미지와 컬러를 활용해 디자인됐다. 해당 상품은 온라인 채널 중 빅크를 통해 단독 판매된다.
빅크 관계자는 "영화의 콘셉트와 캐릭터를 반영한 MD를 통해 팬들이 작품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영화 IP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한 엔터테크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와일드 씽'은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의 코미디 호흡과 3인조 혼성 그룹이라는 설정을 앞세워 개봉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MD 출시를 통해 영화 속 세계관과 캐릭터를 극장 밖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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