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민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을 확정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한민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을 확정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한민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에 정웅인의 오른팔 이민구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극 중 박지훈을 예의주시하고 동기 이상이와는 신경전을 벌인다.

'취사병'은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한민은 극 중 29사단 60연대 1대대본부 지원과장이자 백춘익(정웅인 분)의 충실한 오른팔 이민구 역으로 분한다.
한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야망 가득한 인물을 연기한다.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한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야망 가득한 인물을 연기한다.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이민구는 진급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야망 가득한 인물이다. 신병 강성재를 날카롭게 예의주시하는가 하면, 동기 황석호(이상이 분)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민은 SBS '귀궁', JTBC '착한 사나이'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취사병'에서는 어떤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취사병'은 오는 11일 저녁 8시 50분에 공개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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