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변현진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SNS
변우석, 변현진 / 사진 = 텐아시아 사진 DB, SNS
배우 변우석의 친누나 얼굴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의 친누나인 변현진 씨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여성은 변우석과 똑 닮은 눈매와 코 끝 모양, 움푹 들어간 명품 보조개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보조개까지 닮았네", "유전자의 힘, 대박이다" 등 두 사람의 높은 외모 싱크로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변우석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가 예전에 모델 활동을 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모델과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누나가 승무원을 하면서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누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여 누나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한 바 있다.

변우석의 친누나는 5세 연상의 1986년생으로 과거 모델 활동을 하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대한항공 홍보 영상에 등장한 것은 물론, 승무원 대표로 뉴스 인터뷰에도 출연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와 첫 호흡을 맞췄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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