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훈은 8일 오후 6시 새 싱글 'Devil Can Wait'(데빌 캔 웨이트)을 발매했다. 이번 곡은 프로듀서 팍오드(PaakOd)가 프로듀싱을 맡아 정일훈과 호흡을 맞췄다.
'RGB SGNL'은 매 싱글마다 협업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조합을 달리하는 프로젝트다. 정일훈은 지난 3월 첫 싱글 'Merry go round'(메리 고 라운드)를 통해 프로듀서 파테코(PATEKO), 가수 미노이(meenoi)와 함께했다. 4월에는 래퍼 제네더질라(ZENE THE ZILLA)가 피처링한 두 번째 싱글 'closet'(클로젯)을 선보였다. 이번 'Devil Can Wait'은 팍오드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음원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정일훈은 이날 오후 11시(KST) 개인 틱톡 채널을 통해 라이브 쇼케이스를 글로벌 동시 송출한다. 해당 쇼케이스에서는 'Devil Can Wait' 라이브 무대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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