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과 함께 마을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손수 준비한 팔찌와 모자를 선물하며 다정한 매력을 드러냈고,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기억하는 마을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이장우는 드라마 촬영 당시 처음 만나 반했다는 첫 만남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설렘을 더했다.
이장우와 마을 주민들 사이의 훈훈한 케미 또한 돋보였다. 이장우는 손맛 명인과 함께 만든 양파김치와 수육 한 상을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정겨운 시골 밥상을 선보였다. 특히 이장우가 아이들에게 맛있는 조합을 알려주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의 따뜻한 미소를 자아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머물며 조용했던 공간을 웃음과 이야기로 가득 채우고,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지역 재생 프로그램이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시골마을 이장우3>는 다음 주 수요일(13일) 밤 9시 더 큰 재미와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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