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안정환 그리고 아들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 / 사진=이혜원 SNS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안정환 그리고 아들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 / 사진=이혜원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가족들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

이혜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은 #건강하자 인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정환과 그의 아들이 이혜원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이혜원은 두 사람과 식사를 마친 후 꽃다발과 선물을 받았다. 그는 "안느 케잌도 아주 귀엽 땡큐 안느 & 리환"이라며 '센스 터지는 리환 케잌 잊지 못해' 등의 해시태그로 행복한 기분을 전했다.
사진=이혜원 SNS
사진=이혜원 SNS
또 케이크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혜원에게'라는 다정한 멘트가 그려져 있어 안정환의 스윗한 면모를 체감하게 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 스포츠 매니지먼트 과에 진학했다. 리환 군은 초4 때부터 트럼펫을 시작해 2022년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카네기홀 무대에 등장해 회제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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