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히즈데이즈'에는 '얘기 듣고 싶은 날 100회 특집4 - 박미선 스페셜 (토크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박미선은 암 투병하며 남편 이봉원과의 관계에서 변화가 생겼다고 했다. 그는 "아프고 나서 남편하고 사이가 굉장히 좋아졌다"며 "아팠을 당시에는 이 사람하고 끝나거나 좋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전보다 사이가 더 좋아졌고, 서로 표현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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