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6일 개인 SNS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25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아이보리색 테두리 장식이 들어간 회색 니트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의상 앞부분에 일렬로 달린 진주 단추와 옆면의 흰색 배색이 학생복 스타일의 느낌을 연출했다. 소매가 없는 짧은 길이의 의상을 통해 장원영 특유의 길쭉한 체형을 부각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된 지 12시간 만에 공유 1만 4000회, 댓글 2400여 개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好可愛", "Lovely", "Te amo hermosa" 등 다양한 언어의 댓글이 이어지며 장원영의 해외 인기를 확인케 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2월 아이브의 두 번째 정규 음반 '리바이브+'(REVIVE+) 활동과 3월 인천 팬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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