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석상에 등장한 박지훈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열린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미니 팬미팅 현장에서 팬들과 만난 바 있다. 당시에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감량 이후 데뷔 이래 가장 뛰어난 비주얼을 경신했다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무대인사 외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난 자리에서는 보다 친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건강해 보인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진 한편, 일부에서는 관리가 다소 느슨해진 것 아니냐는 아쉬움 섞인 의견도 나왔다.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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