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이 어머니의 인공심장 수술 사실을 밝혔다. /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영상 캡처, 텐아시아DB
현영이 어머니의 인공심장 수술 사실을 밝혔다. /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영상 캡처, 텐아시아DB
방송인 현영이 어머니가 인공심장 수술로 인해 항상 큰 배터리를 몸에 연결해서 지내야 하는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MC 현영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현영이 어머니의 인공심장 수술 사실을 밝혔다. /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영상 캡처
현영이 어머니의 인공심장 수술 사실을 밝혔다. /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영상 캡처
현영은 어머니댁을 찾아 어머니, 새언니와 하루를 보냈다. 현영은 어머니에게 "나 된장찌개 먹고 싶다. 엄마가 담근 된장으로 엄마가 끓여주면 안 되냐"고 부탁했다. 어머니의 딸의 부탁에 선뜻 "달래 넣고 냉이 넣고 (텃밭에) 새로 난 파 넣어서 끓이면 맛있다. 끓여주겠다"며 요리에 나섰다.

패널 이성미는 현영 어머니가 큰 가방을 메고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가 된장찌개를 하는데 가방을 메고 하신다"며 놀랐다. 현영은 "엄마가 인공심장 수술을 하셨다. 큰 수술을 했다. 배터리를 항상 몸에 연결해서 메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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