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이는 일본 여행 중에도 올블랙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아 관리의 끈을 놓지 않았다.
특히, 조이의 몰라보게 앙상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핸드폰 크기 만한 소멸 직전의 얼굴형에 이어 군살 하나 없는 팔뚝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한껏 멀어진 조이의 두 허벅지는 매끈한 각선미를 더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조이는 일본 찻집을 방문해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후드 집업과 볼캡, 선글라스를 매치한 내추럴룩을 선보인 그는 건강미 넘치는 옷차림과 달리 손등 뼈가 다 도드라진 채로 디저트를 먹는 모습이 담겨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45kg까지는 찌웠으면 좋겠다", "너무 말랐다", "얼굴 반쪽 됐다" 등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앞서 조이는 지난해 4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혈당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식단 뿐만 아니라 운동과 스트레칭, 마사지 등 관리에 진심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방송에서 조이는 과거 볼살 가득했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체중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샀다.
한편, 한편 조이는 2021년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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