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류화영은 자신의 SNS에 "Thanks my love"(고마워 내 사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예비 신랑의 차량으로 추정되는 6000만 원대 고급 승용차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지었다. 트렁크 위에는 풍성한 꽃다발과 선물이 놓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류화영은 몸 만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흡족해했다.
특히, 예비 신랑으로부터 선물받은 것으로 보이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가 눈길을 끌었다. 류화영이 손에 든 해당 브랜드의 주얼리 제품은 최소 2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샀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그의 생일을 축하하며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앞길을 축복하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류화영 1일 자신의 SNS에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팀 탈퇴 소식을 전한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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