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브라운 크롭 자켓과 블랙 볼캡을 매치해 시크한 캐주얼룩을 입고 레스토랑을 찾았다. 그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링으로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송혜교가 왼손 약지에 착용한 화려한 다이아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세 개의 다이아 반지를 레이어링한 해당 제품은 도합 3천만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의 제품인 것으로 전해진다. 평범한 옷차림으로 무심한 듯 한 쪽 턱을 괸 송혜교는 스몰 주얼리를 활용해 은은하게 럭셔리함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캐주얼에 주얼리를 매치하다니. 패션 감각이 남다르다", "수천만원 대 반지도 아무렇지 않게 착용하는 게 진짜 럭셔리다" 등 감탄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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