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이 출연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동명의 JTBC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통해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만의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윤서빈이 열연을 펼칠 '준하'는 극 중 혜자의 삶에 가장 아름답고도 아픈 흔적을 남기는 인물이다. 내면의 깊은 상처와 고독을 안고 살아가지만, 혜자를 만나 비로소 가장 찬란한 시간과 마주하게 되는 존재다. 윤서빈은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섬세한 연기로 준하의 애틋한 정서를 그려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한편,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오는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5주간 공연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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