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눈으로 맛 보고 입으로 감동하고, 오랜 시간 기억되는 공간과 맛과 멋"이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진은 통창뷰의 고급 레스토랑을 찾아 코스 요리를 즐겼다.
특히, 한혜연과 이마를 맞대고 찍은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눈을 감은 소유진과 견줘도 밀리지 않을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는 과거에 비해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어깨 라인을 선보였다.
앞서 한혜연은 1972생으로 올해 54세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4kg를 감량했으며 키 162.4cm에 몸무게 46kg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이사 후 2kg이 추가로 빠졌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그는 2023년 1월 15세 연상의 요식업 CEO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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