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나들이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나들이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근황을 알렸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손연재가 나들이를 나선 모습. 특히 손연재는 깡마른 다리 탄탄한 라인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계획이 있다"며 "근육을 늘려 50kg 달성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손연재의 비연예인 남편은 율리시스캐피탈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패밀리하우스(하나 이상의 가문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다. 2021년 1분기 기준 2조 원 이상의 자산을 100% 고유계정으로 운용했던 글로벌 헤지펀드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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