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강원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강원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서프라이즈에 만족감을 보였다.

이다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생일맞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다해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이벤트를 받고 있는 모습. 이다해는 해당 이벤트에 대해 "븐씨가 준비했다지만 호텔에서 전부 준비해 주신것 같은 약간의 의심(?)이 간다"고 말했다. 이에 세븐은 "나야나!!! 나라구우🥹"라는 댓글을 달며 억울함을 표출했다.
사진=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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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배우 이다해는 동갑의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이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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