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칭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최예나가 중국에 방문한 모습. 특히 최예나는 여자 바이커와 오토바이 질주를 즐기기도 했는데, 이때 40kg대로 가벼워 보이는 바이커가 최예나를 손쉽게 번쩍 들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예나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상식 무대 준비 과정을 보여주던 중 "제가 최근에 39kg까지 빠졌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한 42kg에서 43kg 정도 나가고 있다"며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이후 최예나는 자신의 팔을 만지면서 "그래도 살이 좀 많이 쪘다"고 언급했고, 메이크업을 해주던 스태프는 "훨씬 낫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를 발표했다. 그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돌며 라이브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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