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번 8등신으로 만들어주시는 옥순님께 무한 감사"라며 하트 이모지와 함께 옥순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영수는 실내 카페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옥순과 함께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영수는 블랙 셔츠를 입은 단정한 스타일이 깔끔한 인상을 준다. 옥순은 화이트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앞서 '나는솔로' 30기 최종화가 끝나고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는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라며 옥순의 손을 잡았다. 옥순은 영수를 향해 "진짜 솔로나라 나오니 되게 적극적이더라"며 사생활도 깨끗하고 믿음이 가고 나쁜 남자같이 생겼지만 자상한 남자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992년생으로 동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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