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이다인은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내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승기와 딸이 손을 잡고 강변을 걷는 모습의 영상으로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평난한 차림에 모자를 쓴 채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딸은 노란색 바지를 입고 강가를 바라보고 있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다인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지난 2월 12일 이승기 측은 "이다인이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정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기에, 현재는 7개월 차로 접어들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은 이승기와 2021년 열애를 인정한 뒤 2023년 4월 결혼했다. 2024년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는 지난해 4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 되자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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