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0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SILENCE CRACKS : HAN YUJIN's SOUND'를 공개했다.
'SILENCE CRACKS'는 멤버 각자가 가진 소리를 통해 본연의 감각을 일깨운다는 기획의 트레일러다. 외적인 모습만 쫓는 이들에게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첫 순서로 등장한 한유진은 물방울 소리를 소재로 활용했다. 소음이 차단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물방울 소리만을 부각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유리잔 속 귀 모형과 함께 "아주 작은 물방울도 깊은 침묵을 깨울 수 있다(The smallest drop can wake the deepest silence)"는 문구가 나타나며 마무리된다.
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정식 데뷔한다. 팀명은 'AND'와 'DOUBLE'을 합성한 것으로, 내면의 다양한 모습이 중첩되며 자아를 확장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우, 말 안 듣는 배우들에 소신 발언했다…"감독 말 따르면 문제 안 생겨"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1461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