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가 부친상을 당했다./사진=텐아시아DB
강레오 셰프가 부친상을 당했다./사진=텐아시아DB
강레오 셰프가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강레오 걍레오’ 제작진은 “금일 새벽 강래오 셰프님의 부친상이라는 비보를 전해 듣게 됐다. 슬픔에 잠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강레오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이날 예정되어 있던 행사에 불참했다.

이어 제작진은 “장례 이후 더욱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기다려 주시고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강레오 셰프의 아버지인 강영수 씨는 19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 40분이며, 장지는 국립이천호국원이다.

강레오는 딸 강솔에이미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강레오는 가수 박선주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2018년부터 아내와 별거 중이라고 고백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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