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4월 10일부로 당사와 제아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제아와 심도 있는 논의 및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준 제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 제아의 새로운 앞날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제아는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로 데뷔해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3년에는 솔로 가수로 데뷔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데뷔 20주년을 맞아 멤버 전원이 한 자리에 모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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