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0기 '캐나다에서 온 관광객' 무드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나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현숙은 창틀 앞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현숙은 연보라빛 가디건과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다.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현숙은 영숙, 정숙과 함께 나란히 앉아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숙은 중앙에서 네이비 컬러 집업을 입고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양옆에 앉은 영숙과 현숙은 밝은 표정으로 서로 다른 컬러 니트를 매치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현숙은 영숙, 정숙과 함께 야외 데크 위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손을 들어 브이 포즈를 하고 있으며 밝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K관광은 계속된다" "정말 너무 멋있어요." "너무 예뻐" "웃는거 너무 귀여우셔요" "이게 바로 K-봄 나들이다 이거야" "청춘 즐기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30기 현숙은 '나는솔로' 30기 종방 후 진행 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다른 출연자들은 현숙이 캐나다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출장 문제로 불참했다고 알렸다. 1992년생인 현숙은 캐나다와 한국 이중국적을 보유한 회계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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