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VLOG) 1살의 놀라운 사회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우유 광고 모델로 발탁된 17개월 딸 재이와 광고 미팅 현장을 방문했다. 재이는 사무실로 이동하는 내내 아빠 품에 안겨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직원들과 마주한 순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이를 지켜보던 직원들은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재이는 칭찬을 알아들은 듯 다시 한번 애교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 역시 딸의 모습에 "천재다"라며 어린 딸의 사회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홍은 "재이가 모델이 돼서 인사하러 왔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업체 관계자는 "재이가 모델이 된 후 판매가 더블링 됐다. 매출이 엄청나게 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 김다예 씨와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다. 이후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고, 재이는 17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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