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SNS로 화사한 근황 사진 공개
DJ DOC 곱창 가게 영업정지설 직접 반박
"정상 영업 중"이라며 정확한 보도 촉구
DJ DOC 곱창 가게 영업정지설 직접 반박
"정상 영업 중"이라며 정확한 보도 촉구
최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올라오자마자 일 있어서 서촌 다녀옴"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규리는 연한 핑크빛 꽃을 손에 들고 얼굴 가까이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초록빛 배경과 꽃잎의 색감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가 시선을 끌고 손끝으로 꽃을 살짝 잡은 디테일까지 더해져 전체적으로 봄 같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어진 모습에서는 야외 공간으로 보이는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주고 있으며 뒤편에는 도넛 모양의 커다란 조형물이 자리해 독특한 배경을 이루고 캐주얼한 차림과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져 이동 중의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
앞서 김규리는 가수 DJ DOC 출신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곱창 가게의 영업 정지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당시 김규리는 자신의 SNS에 "기사를 보고 깜짝 놀라 여기저기 확인해봤다"며 "직접 연락드려 확인했으나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고 한다"고 적었다. 이어 "남을 까고 괴롭히고 상처 주려면 먼저 잘 알고 해야 한다"며 챗지피티 검색 결과를 인용해 "챗지피티도 알고 있는데 모르면 검색이라도 좀…"고 덧붙였다.
김규리는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는 정확한 정보를 알려줘야 사회가 시끄러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지적하기도 했다. 김규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과 함께 해당 곱창 가게에서 정모를 진행했다. 이후 일부 온라인 채널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식품위생법 위반 가능성과 영업 정지설이 제기됐으며, 구청에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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