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지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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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오는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주지훈, 하지원은 각각 검사, 톱스타로 분해 부부 호흡을 선보인다.

#1. 정치, 재계, 연예계가 뒤엉킨 거대한 권력의 판! 욕망과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강렬한 서사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정치와 재계, 연예계라는 서로 다른 세계가 교차하는 권력 구조 속에서 인물들은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를 앞세워 판을 흔들기 시작한다. 협력과 배신, 거래와 균열이 반복되는 가운데 인물들은 서로를 인용하고 견제하며 점점 더 깊은 권력의 소용돌이로 빠져든다. 한번 시작된 싸움에서 물러설 수 없는 인물들의 선택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톱스타♥검사 부부 탄생했다…비주얼부터 남달라, 연예계와 정재계 뒤엉킨 관계 ('클라이맥스')
#2.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까지! 강렬한 배우들이 완성한 입체적 캐릭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이 ‘클라이맥스’에서 한데 모였다.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움직이는 검사 방태섭(주지훈), 한때 최고의 스타였던 배우 추상아(하지원), 비밀을 쥔 정보원 황정원(나나), WR그룹의 왕좌를 노리는 재벌 2세 권종욱(오정세), 그리고 권력의 판을 설계하는 이양미(차주영)까지 각기 다른 위치에서 움직이는 인물들이 복잡한 관계 속에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가 지닌 욕망과 선택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흐름에 예측할 수 없는 변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톱스타♥검사 부부 탄생했다…비주얼부터 남달라, 연예계와 정재계 뒤엉킨 관계 ('클라이맥스')
#3. 흥행 제작진과 이지원 감독의 만남. 영화적 밀도로 완성된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을 제작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영화 ‘미쓰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지원 감독의 만남으로 완성됐다. 현실적인 권력 구조를 장르적으로 풀어온 제작진의 노하우와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감독의 연출이 결합하며 밀도 높은 서사를 구축했다. 특히 이지원 감독이 연출과 극본을 동시에 맡아 인물들의 관계와 갈등을 치밀하게 설계했다. 영화적 감각의 장면 구성과 긴장감 있는 연출을 통해 권력의 판 위에서 벌어지는 인물들의 선택을 더욱 강렬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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