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배우 임현주가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최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향수 브랜드 광고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현주는 임현주는 흰 벽을 배경으로 짧은 블랙 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흐트러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피부 표현과 또렷한 눈빛이 먼저 시선을 끄는 가운데 베이지 톤의 도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에 팔을 기댄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동시에 느껴진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손에 들린 골드 체인과 펜던트가 조명에 반짝이며 포인트를 더하고 테이블 위에는 황금빛 액체가 담긴 향수가 놓여 있어 전체적인 색감과 조화를 이룬다. 또 다른 컷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환하게 웃으며 턱을 괴고 앉아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민트 컬러의 얇은 스트랩 상의를 입은 장면에서는 벽에 기대 누운 채 향수를 가까이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층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민트 톤 상의 차림으로 향수를 두 손에 들어 보이며 정면을 응시해 제품과 인물의 조화를 강조했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분위기 미쳤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청초하다" "분위기 여신"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임현주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 전향 후 아픈 순간도 많았지만 이겨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임현주는 "막상 기회가 주어져서 작품을 하면 너무 재밌다"며 "다른 일을 한다는 건 상상이 안 될 정도로 푹 빠져서 할 수 있는 직업이다"고 했다. 이어 "후회를 계속하게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며 "후회하고 그 감정을 극복해 가는 과정에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한편 1992년생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현주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작년에는 소속사와 결별해 홀로서기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는 '임대아파트'라는 연극에 처음 도전하며 작품 경험을 다양하게 쌓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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