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의 변치않은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주미는 따뜻한 우드 톤으로 꾸며진 실내 공간의 긴 벤치에 앉아 창밖 풍경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넓은 창 너머로는 정원이 내려다보이고 실내에는 작은 화분이 놓인 테이블과 나무 벽면, 푸른빛이 감도는 카펫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블랙 재킷에 핑크 컬러 배색이 더해진 상의를 입고 와이드 데님 팬츠와 아이보리 슈즈를 매치한 모습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긴다. 옆으로 기대 앉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은은한 미소가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어우러지며 특유의 우아함을 배가시킨다.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밤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 위에 서서 물가를 따라 이어진 조명과 건물 불빛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레드 노렌이 걸린 일본 식당 앞에서는 간판과 메뉴판, 목재 외벽이 어우러진 거리 풍경 속에 서 있어 여행지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실내 식당에서 촬영한 셀카에서 박주미는 긴 원목 테이블과 벽면 선반, 잔잔한 조명이 더해진 공간 안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고요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미인이시네요" "이쁘네요" "항상 예뻐" "타고난 미인" "50대 중 최고 미모" "동안 미모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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