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주미는 따뜻한 우드 톤으로 꾸며진 실내 공간의 긴 벤치에 앉아 창밖 풍경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넓은 창 너머로는 정원이 내려다보이고 실내에는 작은 화분이 놓인 테이블과 나무 벽면, 푸른빛이 감도는 카펫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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