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임신 주사기 / 사진 = 박하나 SNS 캡처
시험관 임신 주사기 / 사진 = 박하나 SNS 캡처
배우 박하나 (41)가 시험관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박하나는 자신의 SNS에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 비타민 추천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나가 2세 준비 과정에서 사용한 시험관 임신에 사용된 15개의 주사기가 하트 모양으로 놓여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저도 시험관 시술 해봐서 그 기분 잘 안다. 부디 좋은 소식 있기를", "힘내세요" 등 응원과 공감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2012년 tvN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이후 '압구정 백야', '천상의 약속',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6월 1살 연상의 프로농구 선수 겸 감독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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