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화된 미스터리와 3MC 이찬원, 곽범, 박소영 아나운서의 호흡을 앞세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2026년 리부트에 성공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미국 테네시주의 한 호텔 CCTV에 포착된 수상한 남성.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표정으로 40여 분간 로비를 서성였는데 결국 호텔 밖으로 나간 뒤 싸늘한 주검이 되어 발견된다. 특히 사망한 남성의 시체는 수천 달러의 지폐 위에 ‘반나체 상태’로 발견됐고, 사건 현장 인근에서는 남성의 금괴와 보석이 발견돼 충격을 준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채 전 재산을 들고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도망친 이 남성을 죽인 범인은 과연 누구일지 남성이 남긴 마지막 흔적들을 추적,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본다
한편 범인의 정체를 추리하던 곽범은 갑자기 10살 어린 이찬원을 ‘형’으로 부르며, 출생 연도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는데...곽범의 돌발행동에 박소영 아나운서도 동의할 수밖에 없었던 이찬원의 수상한 행동은 무엇일까.
뒤통수마저 얼얼한 상상 이상의 꼼수가 밝혀진다. 이찬원도 분노하며 ‘죽여버릴 거야’ 를 외치게 만든 빌런의 정체는 오는 8일 오전 10시 15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오는 8일 2026 WBC 중계방송 관계로 평소보다 25분 앞당겨진 오전 10시 15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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