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자칭 손금 전문가 이순실의 손금 점집이 열려 스튜디오가 들썩인다. 이순실은 "북한 사람들은 다들 손금을 잘 보기 때문에 결혼식 때도 손금을 보여주지 않는다"며 손금 풀이에 자신감을 보인다.
이순실은 김숙의 손을 보자 단 3초 만에 "시집 세 번 가겠다. 남자가 세 명이 있다"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해 김숙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김숙은 "세 번? 이것보다 좋은 게 어딨어"라며 기쁨의 환호성을 내지르더니 "윤정수, 구본승 그다음이 또 있는 건가"라며 세 번째 남편에 대한 기대감을 보인다.
이순실은 "이야~ 결혼 큰 거 하나다. 한 번에 결혼할 수 있다"며 호언장담한다. 이에 박명수와 김숙은 "진짜? 축하한다"라며 자동 AI 리액션을 폭발시킨다고. 심지어 이순실은 "아이는 남자 하나 여자 하나"라고 전현무의 자녀 수까지 점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8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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