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목)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 9회에서는 김치 연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신사업의 성패를 결정지을 치열한 김치 서바이벌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부산 출장 마지막 밤, 평화롭던 조직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추성훈(50)의 살벌한 로우킥을 건 내기가 벌어지며 역대급 갈등이 촉발된 것. 보스 차승원(55)에게 반격하던 막내 딘딘(34)은 결국 가출까지 감행하고, 차승원은 "나는 딘딘이 저렇게 될 줄 알았어"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과연 조직의 결속을 뒤흔든 사연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키운다.
김치 신사업을 둘러싼 대망의 서바이벌도 기대감을 더한다. '퍼스널 김치'를 담그며 연구를 마친 차가네 조직은 본격적인 서바이벌에 돌입, 사업 한탕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설 주인공을 가린다. 멤버들이 직접 개발한 김치를 두고 실제 식당 손님들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
김치에 누구보다 자신감을 드러냈던 차승원은 예상보다 부진한 득표에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동생들의 깐족대는 반응까지 더해지며 자존심에 금이 가는 위기에 놓인다고. 과연 블라인드 테스트의 선택을 받아 한탕의 꿈에 한발 다가설 1위 김치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본 방송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차가네'는 신사업으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으로, 오늘(5일, 목) 저녁 8시 40분 9회가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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