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에바가 국적증서 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 양주 출입국 사무소를 찾은 모습. 특히 그는 태극기를 비롯해 '대한민국'이라고 적혀 있는 상을 수여 받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에바는 지난해 4월 귀화 면접 심사 합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에바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05년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가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이듬해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10년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 영주권을 획득, 2013년과 2016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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