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트리샤로 바꿔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파트리샤가 유튜브로부터 받은 골드 버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27일 오후 2시 기준 조나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102만명을 달성했다.
특히 해당 채널에 적지 않은 분량으로 출연한 파트리샤는 유튜브 코리아에 이름 수정을 귀엽게 요청했다.
한편 파트리샤는 2002년생으로 올해 23세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났으나 어릴 적부터 대한민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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