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로 국내외 팬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예고한 신예은은, 커뮤니티 오픈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은하수(신예은 팬덤명)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 여러분과 좋은 추억, 소중한 이야기들을 나눌 생각에 기대가 되고 설렌다. 여러분과 저에게 행복하고 평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그동안 '3인칭 복수',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 '탁류'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던 신예은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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