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Burberry)의 26FW 런던 패션위크 쇼가 전 세계적인 호평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쇼 종료 후 런던 곳곳에서는 글로벌 셀럽들의 자연스러운 현지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한국 대표로 참석한 버버리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 승민과 소녀시대 윤아는 현지 팬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런던 시내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승민은 빈티지 무드의 데님 해링턴 재킷에 스트라이프 울·캐시미어 티셔츠, 블랙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여유로운 ‘오프 듀티(Off-duty)’ 스타일을 완성했다.

윤아 역시 클래식한 버버리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코닉 트렌치코트에 미니 킬트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코스탈 블루 컬러의 스키니 크로셰 레더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아카이브 체크 배니티 백을 착용해 위트 있는 브리티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태국 톱스타이자 버버리 앰배서더 브라이트(Bright), 일본 배우 에이지 아카소(Eiji Akaso), 모델 히카리 모리(Hikari Mori) 등 글로벌 셀럽들이 런던 곳곳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26FW 쇼의 여운을 이어갔다.

현지 분위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셀럽들의 스타일링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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