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기루 SNS
사진=신기루 SNS
코미디언 신기루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신기루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내 육신. 이용진 신기루 해리포터 이재율 팀 조롱잔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기루가 분홍색 의상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신기루는 눈 밑에 부착한 스티커에 대해 "대형 쥐젖 아닙니다"라며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신기루는 최근 유튜브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턱 시술에 실패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어 그는 "(병원에서) A/S 해준다고 울쎄라 1200샷을 놔줬다"고 밝혔다.

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174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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